Bohol Fun Diving Tour - Wall Diving

보홀 까빌라오 펀다이빙 투어 – 쉽지 않았던 날

패션다이브를 찾아주신 펀다이버팀, 이 날은 보홀 까빌라오 펀다이빙 일정이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세부 막탄섬에 위치한 패션다이브에서 진행하는 보홀 까빌라오 펀다이빙 투어는 일찍 세부 막탄을 떠나 보홀 까빌라오섬까지 직접 방카로 이동을 하고 돌아오는 일정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보홀 까빌라오섬으로 이동 중입니다.
세부에서 까빌라오섬까지는 보통 한 시간에서 한시간 반정도 소요됩니다.

패션다이브를 떠나 보홀 까빌라오섬으로 이동 중입니다.
보홀 까빌라오섬까지는 대략 한 시간에서 한 시간 반 정도 시간이 소요됩니다.
방카를 타고 이렇게 망망대해로 떠나는 것도 이 펀다이빙 투어의 한 특징입니다.

드디어 도착한 보홀 까빌라오섬, 이 날 바다가 상당히 사나웠습니다.

세부를 떠났을 때 나쁘지 않은 바다가 보홀 까빌라오섬에 가까워 질 수록 사나워 졌습니다.
일반적으로 걸리는 시간 보다 더 지체되어 보홀 까빌라오섬에 도착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시작된 보홀 까빌라오 펀다이빙 투어

수심을 알 수 없는 보홀 까빌라오 펀다이빙 포인트, 월을 따라서 진행을 합니다.

당일 촬영한 4K 영상으로 보홀 까빌라오 다이빙 포인트 현장을 생생히 볼 수 있습니다.

패션다이브에서 직접 준비한 점심, 한식도시락입니다.
10년 넘게 다이빙 교육생 및 펀다이버들을 위해 준비해 온 만큼 평은 좋습니다. ^^

바다가 좋지 못 해 예상보다 세부 막탄 – 보홀 까빌라오섬 이동 중에 소비된 시간이 길었습니다.
당일 펀다이빙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이미 해가 졌습니다.
참고로 세부에서는 방카는 해가 지면 운행을 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이런 막탄의 야경은 처음 보게 되었습니다.
어디인지 알 수 없는 숙소에서 불꽃놀이도 하고 있었습니다.

이렇게 쉽지 않았던 날의 보홀 까빌라오 펀다이빙 투어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보홀 까빌라오 펀다이빙은 펀다이버팀들의 문의가 많은 투어입니다.
일정 횟수 이상의 다이빙 로그도 필요한 만큼 펀다이버팀들에게 적합한 투어이기도 합니다.
세부 막탄 인근 다이빙 포인트에서 하루 이틀 몸을 푼 이후 보홀 까빌라오로 펀다이빙을 다녀오는 일정으로 보통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패션다이브와 세부에서의 펀다이빙 일정을 함께 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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